떠날 때에는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건강의 축복을 안고..
前 한국원자력기술 부사장, 미국 Central Connecticut주립대 객원교수 김진휴 "KIST 여적(余滴)과 원자력연구소로의 이적" (100회)
KIST 근무의 여적(余滴) 사업관리실 책임자로서 특별히 창조적으로 개발하는 일이나, 시간에 쫓기는 일은 없었다. KIST의 모델인 미국 바텔연구소의 규정과 매뉴얼에 의해 잘 짜여진 KIST는 그저 조용히 굴러갈 뿐이었다. 다만..
前 이수화학,전엔지니어링,전인터내셔널 회장 전민제 "위대한 선각자"
조정남(趙政男) | 前 SK텔레콤 부회장 1966년 9월 어느 날 나는..
성악가 강상복 (대한오페라 단장, 한국성악회장 역임) "토마스.." (제7회)
토마스 전도대의 유래를 간단히 소개하면 토마스라는 영국인 선교사가..
아나운서(해태타이거스 단장, 코래드 사장 역임) 박종세 "아나운.."(13회)
“당신 학생이지?” 1956년 겨울, 연극 ‘플레이보이’의 공연준..
서울로 올라가다 우리 가족은 퇴각하는 인민군과 마주..
前 서울대 의대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장, 서울 아산병원장 민병철 "피난 길" (8화)
우리 네 식구는 얼마 전에 쌀을 사왔던 여주 한 씨 집으로 피난을 가기로 했다. 나는 배낭을 지고, 한약을 지어 넣은 보따리를 짊어졌다. 피난을 가다가 인민군 검문소에서 검문을 받았다. 인민군 하나가 보따리 속의 한약을 꺼내보고는 어디 아프냐고 물었다. 내가 밭은 기침을 하자 인민군이 눈을 부라리며 쫓았다. “재수 없다, 가라!” 내가 중병을 앓는 사람인 줄 안 모양이..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임채호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다큐..
팔순기념 다큐멘터리
산수기념 다큐멘터리
재단창립 10주년기념 다큐멘터리


예비역 육군중장, 전 농림부장관, 국회부의장 장경순_2
전 동국대 교수, 동국대 부총장 최상범 "기초반 교육" (24화)
외출 외박 때가 되면 나는 특별히 갈 곳이 없었다. 경기도에서만 자랐기 때문에 경상도에서는 일가친척이 있을 리 만무..
前 예술의 전당 사장, 세종문화회관 사장, 現 단국대 석좌교수 이종덕 "독일에서 울려 퍼진 사랑의 노래’" (42화)
들판에 핀 하나의 작은 민들레 씨앗이 바람에 날려 멀리멀리 퍼져나가 온 세상에 민들레꽃 향기를 전한다. 성 라자로 ..
한국소형영화협회 회장, UNICA 한국본부장 장찬주 "연재를 마치고"
지난밤 꿈을 꾸었다. 고향 마을 금곡천에서 어린 시절 벗들과 벌거숭이 꼴을 한 채 한껏 신이나 멱을 감는 꿈이었..
한미연합사 부참모장, 예비역 육군중장 차기문 "영원한 삶을 위한 리더십 요체"
무욕즉강(無慾即强), 욕심을 버리면 그것이 바로 강하게 되는 것이다. 욕심을 버려라. 바둑을 둘 때 대단히 유리..
정온모작품집
책 제목이 <정온모작품집>인데 회고록, 자전에세이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의아하게 생각하실 분들이 있겠으나, 이 작품집의 3분의 ...
초창기 KIST의 얘기가 재밌네요. 박정희 정..
선생님 같은 고위공직자들도 실직이나 전업..
한국전쟁에 참여한 미군이 한국에 남아 중공..
재밌게 읽었습니다. 전민제 선생님이 많은 ..
전민제 선생님의 족적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
진솔한 후배들의 회고담 속에도 회장님이 대..
산천은 의구한데 역사는 흐르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병철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백산 강상복 선생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아나운서 박종세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
김영렬 선생의 회고록 <삶의 지표>를 연재합..
이종덕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그래퍼와의 대화>를..

Q4. 회장님의 삶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대광..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선생과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