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는 가급적이면 어려운 일은 내게서 감추려고 했다..
이화여대, 성신여대 교수, 학장 이범준(1933.-2011.) "동남아 방문" (104회)
동남아 외무장관 부인들 마닐라 외무장관 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나는 별도의 스케쥴이 잡혀있었다. 주 필리핀 박동순 대사 내외는 전부터 아는 사이었다. 박 대사도 의욕적이며 실력 있는 외교관이고 나의 후배인 부인도 필리핀...
아나운서(해태타이거스 단장, 코래드 사장 역임) 박종세 "멕.." (36회)
NHK 히쿠치 단장의 협조 우리 중계방송단은 올림픽을 일주일 앞...
前 한국원자력기술 부사장, 미국 Central Connecticut주립대 객원교수 김진휴 "KOPEC" (121회)
KNE 요원의 교육훈련 입사한 기술 사원은 무조건 원자력연구소 ...
문학평론가(경주대 총장, 동리목월문학관장 역임) 장윤익 "청구.." (18회)
나는 대학원 다니기에 편리한 대구에 가까운 공립중등학교 발령을 기...
대학원생들의 환송을 받으며 노스웨스트 비행기를 탔다..
전 동국대 교수, 동국대 부총장 최상범 "미국대학의 초빙교수" (55화)
1993년도 봄에 학장 직무를 마치고 나서, 곧바로 연구년을 신청하여 미국 대학의 초빙교수로 가고자 준비를 하였다.   젊은 날의 유학의 꿈은 깨어졌지만, 초빙교수로 나가서라도 미국의 학문을 접해보고 싶었기 때문이었고, 우리 집 어린 남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서였다. 딸은 초등학교 4학년으로 열한 살이었고 아들은 3학년으로 열 살이었는데,. 이때가 외국어를 공부하기...
전 주불(駐佛)대사 윤석헌 회고댜큐
전 주불(駐佛)대사 윤석헌 회고댜큐...
前 주불(駐佛)대사 윤석헌 회고다큐...
前 주불(駐佛)대사 윤석헌 회고다큐...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임채호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다큐...


예비역 육군중장, 전 농림부장관, 국회부의장 장경순_4
전주교구 원로신부(전주 금암성당 주임신부 역임) 서석구 "함열본당 부임" (18화)
본당 현황 당시 함열본당은 좀 복잡했다. 내가 부임하기 직전 그곳에서 사목하시던 신부님께서 환속을 해소 바로...
詩人, 포지션파트너스 회장(도원건설, E&C건설 대표 역임) 윤해균 "건설업 진입의 도전, 자! 정면 돌파.." (30화)
2001년도 역시 전년도와 비슷한 기조로 설계, 기술자 파견, 타당성 조사 등 기술 용역, 기술번역 등으로 37건의 프로젝...
前 서울대 의대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장, 서울 아산병원장 민병철 "백병원 외과의사" (30화)
백병원에 외과의사로 취직하면서 얼마 간 처형 집에서 지내다가 나중에는 돈암동에 집을 마련해 가족 모두를 불러들였...
前 예술의 전당 사장, 세종문화회관 사장, 現 단국대 석좌교수 이종덕 "오직 한 길을 뚜벅뚜벅 걸어온 사람" (6)
박찬숙(방송인)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지리산에 방사한 반달곰 한 마리가 위치 추적용 발신기 교체를 위해 보호받던...
여천회고록 "한 삶을 학문과 더불어"
여천 김준호 선생의 ‘한 삶을 학문과 더불어’는 말 그대로 평생 공부의 길을 걸은 학자의 기록이라 하겠다. 특히 일반 명사로서 학자가 ...
대구경북 사람이 당시ㅐ 국민회의로 갈 때는...
사모님의 의원님에 대한 사랑은 대단하십니...
신한국당 탈당 잘하셨습니다. 결과적으로 더...
고뇌 끝에 탈당을 하려는 심경이 이해가 됩...
jp의 최고권력에 대한 엎드림은 알아주지요...
그때가 생각나네요. 북한 문제는 그때나 지...
성실하고 정도를 걸은 국회의원이었다고 생...
권호경 목사의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박판제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서석구 신부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장윤익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윤해균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그래퍼와의 대화>를...

Q4. 회장님의 삶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대광...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선생과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