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때보다는 비교적 여유가 있어 손자보는 재미를...
이화여대, 성신여대 교수, 학장 이범준(1933.-2011.) "미국에서 돌아온 아들가족" (87회)
미국에서 학위를 마치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아들을 그이는 한국에서 자리 잡게 해주고 싶어 했다. 다행히 김영무 박사가 설립한, 한국에서는 제일 규모도 크고 국제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김 ․ 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
서울법대 교수, 법무장관 황산덕(1917-1989) "석우의 저서.."
라) 一般敎養論文 및 隨想錄 1953.  2. 세계사의 錘 / 현대한..
前 한국원자력기술 부사장, 미국 Central Connecticut주립대 객원교수 김진휴 "유럽출장.." (105회)
1975년 을묘(乙卯) 7월 15일, 도쿄 가는 대한항공 자국기에 몸을 실었..
문학평론가(경주대 총장, 동리목월문학관장 역임) 장윤익 "경주.." (1회)
사람은 저마다 살아가는 길이 다르다. 살아가는 가치와 목적, 방향에..
1소대장 조재준 중위는 전신 파편상으로 신음하며 누워..
전 동국대 교수, 동국대 부총장 최상범 "전방중대진지" (35화)
대대방어 임무를 7중대에게 인계하고 전방 중대진지로 교체하게 되었다. 월남전 소대장으로 부임한 지 넉 달이 지날 무렵이었다. 새로운 중대 방어진지는 106고지가 가까워서 낮에도 수시로 저격이 날아오고 박격포탄이 떨어지기도 하는 곳이었다. 베트콩들은 바탄칸반도에서 막대한 무기를 잃은 후에 공격이 더욱 맹렬해져 중대 방어진지를 튼튼히 하여야만 했다. 산의 봉우리를 중..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임채호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다큐..
팔순기념 다큐멘터리
산수기념 다큐멘터리
재단창립 10주년기념 다큐멘터리


예비역 육군중장, 전 농림부장관, 국회부의장 장경순_2
詩人, 포지션파트너스 회장(도원건설, E&C건설 대표 역임) 윤해균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았던 성장기" (2화)
내가 태어났을 때는 어머니는 살아계셨지만, 나는 어머니 얼굴을 알지 못한다. 딱 한 장 남겨 놓은 사진이 있어서, 어..
前 서울대 의대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장, 서울 아산병원장 민병철 "실력, 영어, 체력의 한계에 도전" (16화)
다음 날, 오랜만에 푹 자고 아침에 일어나 샤워를 한 뒤에야 나는 희망찬 발걸음으로 정상 출근을 했다. 병원에서..
前 예술의 전당 사장, 세종문화회관 사장, 現 단국대 석좌교수 이종덕 " 마당발, 돌쇠, 그리고 봉사인" (3)
김동호 | 문화부차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종덕, 그는 마당발이다. 그는 경복고와 연세대를 나온 명문고..
한국소형영화협회 회장, UNICA 한국본부장 장찬주 "연재를 마치고"
지난밤 꿈을 꾸었다. 고향 마을 금곡천에서 어린 시절 벗들과 벌거숭이 꼴을 한 채 한껏 신이나 멱을 감는 꿈이었..
정온모작품집
책 제목이 <정온모작품집>인데 회고록, 자전에세이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의아하게 생각하실 분들이 있겠으나, 이 작품집의 3분의 ...
사모님의 의원님에 대한 사랑은 대단하십니..
신한국당 탈당 잘하셨습니다. 결과적으로 더..
고뇌 끝에 탈당을 하려는 심경이 이해가 됩..
당시 신사이고 희귀한 존재였던 국제통 정치..
jp의 최고권력에 대한 엎드림은 알아주지요..
그때가 생각나네요. 북한 문제는 그때나 지..
성실하고 정도를 걸은 국회의원이었다고 생..
장윤익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윤해균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민병철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백산 강상복 선생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아나운서 박종세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그래퍼와의 대화>를..

Q4. 회장님의 삶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대광..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선생과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