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시장은꿈이었던 중학교 교장직을 택하여 낙향했다..
前 한국원자력기술 부사장, 미국 Central Connecticut주립대 객원교수 김진휴 "시정감독(市政監督)과 김현옥(金炫玉) 시장(市長)" (83회)
김현옥(金炫玉) 시장(市長)은 육사(陸士) 3기생 출신으로 5.16 당시 부산 항만사령관이었으며 혁명이 나자 부산지구 계엄사령관으로 부임하고, 연이어 부산시장으로 임명되었다. 성격이 정열적이고 부지런해서 부산시(釜山市)의 가로..
이화여대, 성신여대 교수, 학장 이범준(1933.-2011.) "대통령.." (65회)
1991년 12월 어느 날 신라호텔 커피숍에서 우리부부와, 김윤환 의원,..
前 이수화학,전엔지니어링,전인터내셔널 회장 전민제 "학회활동" (38회)
학회활동 나라를 공업화하기 위해 석유사업을 만들려는 일념으..
現QMD International Corp 회장 김영렬 "무역구국의 선봉.." (25회)
전쟁이 끝난 1953년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은 87달러로 세계 최빈..
문자나 SNS는 사람 간의 진정한 情을 가로막은 느낌..
한국소형영화협회 회장, UNICA 한국본부장 장찬주 "사람을 그리워하던 옛 시절이 그립다" (47화)
시골로 내려와 지내면서 가장 고픈 것이 바로 사람의 정이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것도 좋지만 역시 사람은 나이 들수록 곁에 말을 섞을 누군가가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절실히 느끼게 된다. 말이 많은 성격은 아니지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데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허물이나 경계 없이 지내다 보니 그동안 주위에 늘 친구나 이웃들이 많았다. 특히 사회 활..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임채호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다큐..
팔순기념 다큐멘터리
산수기념 다큐멘터리
재단창립 10주년기념 다큐멘터리


[한 법학도의 추억] 전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허형구_2
전 동국대 교수, 동국대 부총장 최상범 "청량중학교 입학" (6화)
금곡초등학교 제 52회 졸업반에서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서울의 청량중학교에 여섯 명이 시험을 쳐서 세 명이 입학하였..
한미연합사 부참모장, 예비역 육군중장 차기문 "일본 아소산(阿蘇山) 등반기" (72화)
일본 아소산(1,506m)을 등반하기 위해 후쿠오카로 갔다. 후쿠오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땅이다. 임진왜란..
前 예술의 전당 사장, 세종문화회관 사장, 現 단국대 석좌교수 이종덕 "평화의 댐 기금관리" (24화)
어떤 일이든 공정해야 된다는 것이 공직 수행의 기본이다. 나는 문공부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어떠한 일이 있더라..
前 호주 CLAY&CERAMICS 회사 연구소장, 중앙대 교수 임남웅 "교수로 임용되어 16년 여 강단에 서고" (70화)
1992년 3월 첫 주에 나는 첫 수업을 시작했다. 아직도 교수가 아닌 교수자격으로 교단에 섰지만, 마치 내가 전임교수인..
임채호 자전에세이 "16년 전 그날과 16년 후 오늘"
글을 쓴다는 것과 책을 낸다는 것은 일체적 행위이자 동의어에 다름 아니다. 쓴다는 것은 세상에 무언가 말하고 싶다는 것이고, 책은 그 매 ...
앗, 박정수 전 외무부장관님 사모님 스토리..
한국전쟁 참전 미군과의 도움으로 유학을 간..
누가 뭐래도 박정희의 군사반란은 역사적으..
슬픈 사연이네요. 글을 보니 멋있는 분인고..
어렴풋이 들었던 제헌의원 김옥주 의원님이..
맞아요. 80살 이후의 세대에 있어서 6.25는..
첫회부터 한국전쟁의 참상이야기군요. 아마..
김영렬 선생의 회고록 <삶의 지표>를 연재합..
이종덕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최상범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그래피스에서 히스토리즈로 제호를 변경합니..
이당(怡堂) 전민제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그래퍼와의 대화>를..

Q4. 회장님의 삶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대광..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선생과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