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돌아서려 하니 김학렬 수석이 나오면서 나를 보더니..
前 한국원자력기술 부사장, 미국 Central Connecticut주립대 객원교수 김진휴 "대일청구권자금과 소양강댐" (85회)
원인과 결과가 너무 확실해서 대책도 분명했다. 그리고 홍수가 하도 잦으니까 과학적 Data를 위해서 뚝섬 근처에 한강수계(漢江水系) 「시뮬레이션」을 만들어 실험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를 안내하던 시(市) 직원 한사람이 코..
이화여대, 성신여대 교수, 학장 이범준(1933.-2011.) "새정부.." (67회)
코미디 같은 해프닝이 있었다.  당무회의가 있기 직전에 그이가..
前 이수화학,전엔지니어링,전인터내셔널 회장 전민제 "영원한 정유맨"
이홍림  재료학회장, 연세대 공과대학 신소재학부 교수 전..
現QMD International Corp 회장 김영렬 "QMD KOREA" (28회)
항공사에서는 기내식 자재로 들어가는 S.S Flat Ware, S.S 커피포트를..
나이 들어 갈수록 생의 마지막에 대비해 조금씩 준비..
한국소형영화협회 회장, UNICA 한국본부장 장찬주 "당신은 묘비명에 무엇이라 쓸까요" (49화)
“어머님 심부름으로 이 세상 나왔다가, 이제 어머님 심부름 다 마치고, 어머님께 돌아왔습니다.” 좋아하는 조병화 시인의 묘석에 새겨진 글귀라 한다. 참으로 시인다운 묘비명이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유명인들의 묘비명 중에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몇 개 소개하고자 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유쾌하고 촌철살인의 명언이라 회자되는 버나드 쇼의 묘비명은 ‘우물쭈물 하다가..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임채호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다큐..
팔순기념 다큐멘터리
산수기념 다큐멘터리
재단창립 10주년기념 다큐멘터리


[한 법학도의 추억] 전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허형구_2
전 동국대 교수, 동국대 부총장 최상범 "금곡중학교 전학" (8화)
금곡중학교 전학은 쉽게 이루어졌다. 중학교 1학년 과정은 반 년, 2학년 과정은 두 번이나 다니게 되었다. 신설중학교..
한미연합사 부참모장, 예비역 육군중장 차기문 "동유럽 탐방기" (74화)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체코를 탐방했다. 가는 길에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거쳐서 갔다. 아랍에미..
前 예술의 전당 사장, 세종문화회관 사장, 現 단국대 석좌교수 이종덕 "이어령 장관과 서울예술단" (26화)
1989년 12월 정부는 문화공보부를 공보처와 문화부로 분리하였다. 그리고 초대 문화부장관에 문학평론가 이어령 씨를 ..
前 호주 CLAY&CERAMICS 회사 연구소장, 중앙대 교수 임남웅 "교수로 임용되어 16년 여 강단에 서고" (70화)
1992년 3월 첫 주에 나는 첫 수업을 시작했다. 아직도 교수가 아닌 교수자격으로 교단에 섰지만, 마치 내가 전임교수인..
임채호 자전에세이 "16년 전 그날과 16년 후 오늘"
글을 쓴다는 것과 책을 낸다는 것은 일체적 행위이자 동의어에 다름 아니다. 쓴다는 것은 세상에 무언가 말하고 싶다는 것이고, 책은 그 매 ...
앗, 박정수 전 외무부장관님 사모님 스토리..
한국전쟁 참전 미군과의 도움으로 유학을 간..
누가 뭐래도 박정희의 군사반란은 역사적으..
슬픈 사연이네요. 글을 보니 멋있는 분인고..
어렴풋이 들었던 제헌의원 김옥주 의원님이..
맞아요. 80살 이후의 세대에 있어서 6.25는..
첫회부터 한국전쟁의 참상이야기군요. 아마..
김영렬 선생의 회고록 <삶의 지표>를 연재합..
이종덕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최상범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그래피스에서 히스토리즈로 제호를 변경합니..
이당(怡堂) 전민제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그래퍼와의 대화>를..

Q4. 회장님의 삶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대광..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선생과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