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체제의 한축을 이룬 러시아에 대한 맞대응은 무모..
이화여대, 성신여대 교수, 학장 이범준(1933.-2011.) "안기부과 외교부의 시각차" (98회)
그 후 러시아 측은 아브람킨의 재입국을 안기부 측에 요구했으며 안기부는 이를 거절했다. 그 결과 러시아 ..
성악가 강상복 (대한오페라 단장, 한국성악회장 역임) "독창회" (23회)
3회 독창회를 개최한 그 내용을 적어본다. 제1회를 1956년 10월 4일 명동에 있는 카톨릭 문화회관(계성여고..
아나운서(해태타이거스 단장, 코래드 사장 역임) 박종세 "이병철" (30회)
대범한 홍두표(洪斗杓) PD ‘퀴즈 버라이어티’라는 개국 프로그램이 있었다. 이것은 KBS-TV에서 홍두..
前 한국원자력기술 부사장, 미국 Central Connecticut주립대 객원교수 김진휴 "원자력연구소" (115회)
고농축(高濃縮)우라늄의 유혹 1977년 초가을 동경에서 거주하던 나의 친구 안영식(安泳植) 사장으로부..
문학평론가(경주대 총장, 동리목월문학관장 역임) 장윤익 "룸펜.." (12회)
1958년 무렵은 6.25 전쟁이 끝난 지 5년밖에 안 되었고, 아직도 전쟁의 상처가 가시지 않은 질서가 없는 시..
서울법대 교수, 법무장관, 학술원 회원 황산덕(1917-1989) "편집후기"
아버님 회고록을 편집하면서 태어나면서부터 신동소리를 들으며 자란 아버님은 일제 말기의 식민체제하..
前 이수화학,전엔지니어링,전인터내셔널 회장 전민제 "커다란 참나무"
오빠는 커다란 참나무 전옥제 | 막내동생 내가 민제 오빠를 생각할 때, 나는 커다란 참나무를 떠..
現 QMD International Corp 회장 김영렬 "연재를 끝내고"
미국 이민생활 54년을 맞으면서 지난 세월을 되돌아봅니다. 살이·오면서 제가 받은 세 가지의 축복에 감사..
前 서울대 총장,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권이혁 "소카대학.." (183회)
일본의 여러 대학 중에서도 도쿄대학(東京大學)이나 교토대학(京都大學) 등은 여러 차례 방문할 기회가 있어..
화가, 예술원회원 장우성(1912-2005) "만년을 가늠하는.." (117회)
나는 90평생을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생각도 하고 제작도 해왔지만 개인전이나 그룹전 등 전시회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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