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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래피스
제목 : 본지는 특정 편집 방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가끔 독자 여러분께서 전화나 댓글을 통해 특정 내용에 대해 문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저희는 특정적 이념이나 편집 방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본지는 회고록이나 자전에세이를 연재하는 기준에 있어서, 진보던 보수던 다 존중합니다. 어떤 주장이나 주의는 필자의 견해인 것이고, 그에 대한 평가는 독자의 몫입니다. 

저희가 연재 선정에 있어서 유일하게 고려하는 기준이 있다면 얼마나 진솔하고 객관적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 점 독자님들의 양해 바라며 앞으로 더욱 독자들과 교감할 수 있는 스토리의 연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2/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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